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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 관리: 세척, 소독, 멸균

세 단계, 절대 혼동하면 안 됩니다

펜실베이니아 필기시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Rules, Regulations and Safety입니다. 미용사는 27~32 %, 네일 테크니션과 에스테티션은 30~40 %입니다(Pearson VUE 수험 안내서 203900, 2026년 8월판의 content outline). 세 단계를 분명히 구별해야 합니다. 세척(cleaning)은 비누, 물, 솔로 눈에 보이는 오염을 제거하는 것으로, 언제나 첫 단계이며 절대 건너뛸 수 없습니다. 소독(disinfection)은 세척을 마친 기구를 EPA 등록 용액에 라벨에 적힌 시간만큼 담가, 비다공성 경질 표면의 세균·진균·바이러스를 죽이는 것입니다. 멸균(sterilization)은 아포까지 포함해 모든 미생물을 죽이는 것으로, 오토클레이브로만 도달할 수 있습니다.

펜실베이니아의 규정

49 Pa. Code § 7.92는 면도기, 핀셋, 빗, 브러시를 비롯해 손님에게 닿는 모든 기구를 사용할 때마다 그 직후 위생 처리하도록 의무화합니다. § 7.93은 타월을 규정합니다. 손님에게 닿을 수 있는 것은 깨끗한 천 타월이나 일회용 종이 타월뿐이고, 쓰지 않은 타월은 닫힌 보관함에, 사용한 타월은 뚜껑이 있는 통에 즉시 넣어야 합니다. § 7.94는 업소에서 파우더 퍼프(powder puff)와 스틱형 지혈제(styptic pencil)를 금지합니다. § 7.95는 손님을 맞기 직전과 화장실을 사용한 직후의 손 씻기를 의무화합니다.

일회용품

다공성이거나 물을 흡수하는 것 — 솜, 거즈, 오렌지우드 스틱, 사포 파일, 스펀지, 사용한 왁스 — 은 소독이 불가능하므로 손님 한 명마다 버려야 합니다. 시험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지점이자, 점검에서 가장 많이 적발되는 위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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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문항 (35)

1. 니퍼를 소독 용액에 담그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하는 단계는?

  1. 마른 종이 타월로 빠르게 닦은 뒤 시간을 아끼려고 바로 용액에 넣는다
  2. 비누와 미지근한 물, 솔로 눈에 보이는 오염을 모두 씻어 낸다
  3. 남은 물기를 날리려고 니퍼 날을 작은 불꽃에 잠깐 쬔다
  4. 지난번에 쓴 화학물질 냄새를 없애려고 날에 화장수를 뿌린다

세척(cleaning)은 가장 낮은 단계지만 절대 건너뛸 수 없습니다. 유기물 오염이 미생물을 가려 주고 용액의 효력을 없애기 때문입니다. EPA에 등록된 모든 소독 제품의 라벨은 담그기 전에 기구가 깨끗하고 말라 있어야 한다고 명시하므로, 피부 조각과 기름이 붙은 니퍼는 시간을 채워 담가도 헛담그는 것입니다.

2. 멸균(sterilization)과 소독(disinfection)을 가르는 것은?

  1. 멸균은 하루가 끝날 때 하고 소독은 아침 일찍 한다
  2. 멸균은 플라스틱 기구에만, 소독은 금속에만 쓴다
  3. 멸균은 60도 이상의 뜨거운 물이, 소독은 찬물이 필요하다
  4. 멸균은 세균의 아포까지 죽이지만 소독은 그렇지 못하다

Milady Standard Nail Technology가 CDC에서 가져다 쓰는 분류에 따르면, 멸균은 아포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를 죽이는 유일한 단계이고 실제로는 오토클레이브만이 거기에 도달합니다. 소독은 경질 표면의 세균, 진균, 바이러스에서 멈추며, 소독을 마친 기구를 여전히 무균이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3. 펜실베이니아의 업소에서 기구 소독에 쓰는 용액이 갖추어야 하는 조건은?

  1. EPA에 등록되어 있고 라벨에 적힌 농도와 시간을 그대로 지켜 쓴다
  2. 값을 아끼고 손을 덜 상하게 하려고 라벨 농도보다 두 배로 묽게 탄다
  3. 손님이 자리에 앉을 때와 기다리는 동안 안심하도록 향이 좋아야 한다
  4. 살짝 김이 오를 때까지 데운 다음에 기구를 넣어 담근다

소독제는 연방법상 살생물제이므로 그 효력은 EPA 등록 라벨에 인쇄된 농도와 접촉 시간에서만 인정됩니다. 49 Pa. Code § 7.92는 손님에게 닿는 모든 기구를 사용할 때마다 그 직후 위생 처리하도록 의무화합니다. 더 묽게 타면 제품은 겉보기에 똑같으면서 효력만 사라집니다.

4. 기구를 담그는 통(wet sanitizer)의 용액은 언제 새로 갈아야 하나요?

  1. 위원회 점검관이 방문하겠다고 미리 알려 왔을 때만
  2. 용액 상태와 상관없이 매주 월요일 아침 정확히 한 번
  3. 용액의 높이가 통의 절반 아래로 내려갔을 때
  4. 라벨에 적힌 주기대로, 그리고 용액이 탁해지거나 더러워지면 즉시

EPA 라벨이 교체 주기를 정하고, 모든 라벨은 유기물로 오염된 용액은 즉시 버리라고 덧붙입니다. 오염물이 유효 성분을 중화하기 때문입니다. 용액을 보지 않고 고정된 일정으로만 바꾸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효력을 잃은 물에 기구를 담그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5. 소독 용액에서 꺼낸 기구는 그다음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1. 헹구고 완전히 말린 뒤 소독을 마친 밀폐 용기에 넣어 둔다
  2. 다음 손님이 올 때까지 작업대 위에 그대로 두어 자연 건조시킨다
  3. 늘 촉촉하고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담가 두었던 통에 다시 넣는다
  4. 먼지가 앉지 않도록 앞 손님에게 쓴 천 타월로 감싸 둔다

젖어 있는 기구는 세균이 다시 자라는 환경이고, 소독을 마쳤더라도 작업대에 열어 둔 기구는 공기와 사람 손에서 다시 오염됩니다. Milady Standard Nail Technology는 세척, 소독, 건조, 밀폐 보관을 필수 순서로 기술합니다. 보관 용기도 소독해야 하며, 그러지 않으면 그 용기가 바로 오염원이 됩니다.

6. 70 % 알코올이 95 % 알코올보다 살균력이 좋은 이유는?

  1. 용액 속의 물이 단백질을 굳히기 전에 알코올을 세균 안으로 들여보내기 때문
  2. 95 % 알코올은 더 천천히 증발해서 기구 표면과 더 오래 닿아 있기 때문
  3. 70 % 알코올은 알칼리성이고 95 % 알코올은 강한 산성이기 때문
  4. 95 % 알코올은 금속 기구가 아니라 손 소독에만 쓰도록 허용되어 있기 때문

알코올은 미생물의 단백질을 응고시키는데, 농도가 너무 높으면 바깥 껍질부터 굳혀 안쪽을 보호하는 막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 점의 근거는 Milady Standard Cosmetology의 미생물학 부분에 있습니다. 알코올을 안으로 데려가는 것은 물이므로 70 % 부근이 가장 효과적이며, 금속 기구용 등록 담금 용액을 알코올이 대신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7. 손님 한 명에게 쓴 뒤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은?

  1. 손님이 앉는 의자
  2. 스테인리스 큐티클 니퍼
  3. 확대경이 달린 작업등
  4. 사포 파일

원칙은 기구를 두 무리로 나눕니다. 물이 스미지 않는 것은 세척과 소독이 되고, 다공성이거나 물을 흡수하는 것은 되지 않습니다. 사포 파일은 홈 사이에 손톱 가루와 체액을 붙잡아 두므로 § 7.92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 셋은 모두 닦고 소독할 수 있는 경질 표면입니다.

8. 손님 한 명의 큐티클을 밀어 올리는 데 쓴 오렌지우드 스틱은 어떻게 하나요?

  1. 칼로 끝부분을 깎아 내고 다음 손님에게 계속 쓴다
  2. 사용 직후 바로 쓰레기통에 버린다
  3. 소독 용액에 10분간 담갔다가 다시 쓴다
  4. 알코올로 닦아 시술자 전용 서랍에 보관한다

나무는 다공성 재료입니다. 소독 용액이 고르게 스미지도 않고 다시 씻겨 나오지도 않으므로, 살아 있는 피부에 닿은 나무 스틱은 일회용품입니다. 이 점의 법적 근거는 제7장 § 7.94입니다. 끝을 깎아 내는 것은 눈에 보이는 부분만 없앨 뿐 스며든 부분은 그대로 두며, 네일 테이블에서 점검관이 가장 많이 적발하는 위반이 바로 이것입니다.

9. 손님에게 마스크를 올리는 데 쓴 스펀지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1. 묽은 소금물에 밤새 담갔다가 꼭 짜 둔다
  2. 뜨거운 물로 빨아 말려서 다음 날 손님에게 쓴다
  3. 버린다. 스펀지는 소독이 불가능한 다공성 재료이기 때문이다
  4. 높은 온도의 드라이어로 5분간 말린다

Milady Standard Esthetics Fundamentals는 스펀지, 솜, 거즈, 종이를 손님 한 명 뒤에 버려야 하는 다공성 재료로 분류합니다. 구멍이 물과 유기물을 붙잡아 두고 어떤 용액으로도 씻어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빨거나 말리는 것은 스펀지를 감각적으로만 깨끗하게 만들 뿐 안전하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10. 네일 시술 중에 스테인리스 큐티클 푸셔가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담금 통에 3초만 담갔다가 다시 쓴다
  2. 마른 종이 타월로 닦고 하던 일을 계속한다
  3. 다시 쓰기 전에 처음부터 세척하고 소독한다
  4. 시간을 아끼려고 세게 불어 먼지를 날린 뒤 계속한다

49 Pa. Code § 7.94는 바닥에 떨어졌거나 다른 방식으로 오염된 물건은 다시 쓰기 전에 재처리해야 한다고 명시합니다. 시간을 줄인 담금은 라벨의 접촉 시간을 채우지 못하므로, 안심만 줄 뿐 살균 효력은 주지 않습니다.

11. 49 Pa. Code § 7.93에 따르면 손님에게 쓴 천 타월은 어디에 넣어야 하나요?

  1. 꺼내기 편하도록 작업대 아래에 둔 뚜껑 없는 바구니
  2. 뚜껑이 있는 세탁물 통에 즉시
  3. 깨끗한 타월장의 한쪽 구석에 두었다가 하루가 끝날 때 모은다
  4. 다음 손님 의자 등받이에 걸어 둔 비닐봉지

§ 7.93은 사용한 타월을 세탁물 전용 밀폐 통에 곧바로 넣고, 쓰지 않은 타월은 닫힌 장이나 종이 타월 디스펜서 안에 두도록 정합니다. 더러운 타월을 깨끗한 타월과 함께 두면, 몇 시간만으로도 이 조문이 세운 경계 전체가 지워집니다.

12. 페이셜을 시작하기 전에 베드의 머리 받침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1. 손님마다 깨끗한 천 타월이나 일회용 종이 타월을 덮는다
  2. 향수를 뿌린 뒤 앞 손님에게 쓴 그 타월로 닦는다
  3. 오전 내내 쓸 비닐로 한 번 씌워 둔다
  4. 앞 손님의 머리가 기름졌을 때만 닦으면 된다

§ 7.93은 페이셜 베드의 머리 받침을 따로 언급합니다. 페이셜을 할 때마다 깨끗한 타월이나 새 종이 타월로 덮어야 합니다. 오전 내내 비닐 한 장을 씌워 두는 것은 바로 그 물건이 네댓 사람의 목덜미에 연달아 닿게 하는 일이며, 조문이 막으려는 것이 정확히 그것입니다.

13. 커트를 할 때 손님의 목과 케이프 사이에 무엇을 두나요?

  1. 이번 주에 세탁한 케이프라면 아무것도 더 두지 않아도 된다
  2. 케이프 자체로 충분하며 가장자리만 안쪽으로 접어 두면 된다
  3. 납작한 빗을 목덜미에 가로로 하나 끼운다
  4. 깨끗한 타월, 쓰지 않은 종이 타월, 또는 넥 스트립

§ 7.93은 손님의 피부와 케이프 사이에 깨끗한 타월, 쓰지 않은 종이 타월, 또는 넥 스트립을 두도록 의무화합니다. 케이프는 하루에 여러 사람에게 쓰이기 때문입니다. content outline이 draping이라고 부르며 Rules, Regulations and Safety의 맨 앞에 두는 항목이 바로 이것입니다.

14. 49 Pa. Code § 7.95가 시술자에게 손을 씻도록 의무화하는 두 시점은?

  1. 점심을 먹기 전과 퇴근하기 전
  2. 아침 근무를 시작할 때와 근무를 마칠 때 한 번 더
  3. 손님을 맞기 직전과 화장실을 사용한 직후
  4. 같은 손님에게 헤어 시술에서 네일 시술로 넘어갈 때

§ 7.95는 개인의 청결을 다루며 의무 시점을 정확히 두 개로 정합니다. 손님을 맞기 직전, 그리고 화장실을 사용한 직후입니다. 근무 시간표에 맞춰 손을 씻으면 그 사이 전체가 빠지는데, 손이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옮겨 가는 순간이 바로 그 사이입니다.

15. 일회용 장갑은 언제 바꿔야 하나요?

  1. 장갑에서 쓰고 있는 제품의 화학물질 냄새가 나기 시작할 때
  2. 손님과 손님 사이마다, 그리고 찢어지거나 피가 묻으면 즉시
  3. 작업 구역에 붙여 둔 고정 일정에 따라 두 시간마다
  4. 오전 근무가 끝날 때와 오후 근무가 끝날 때

장갑은 두 사람 사이의 온전한 장벽일 때만 보호가 되므로, 손님 단위의 일회용품입니다. 찢어진 장갑은 습기와 오염물을 가두기 때문에 맨손보다도 보호가 약합니다. OSHA는 29 CFR 1910.132에서 장갑을 개인 보호구로 분류하고 보호 기능이 사라지면 교체하도록 요구합니다.

16. 알코올 손 소독제가 비누로 손 씻기를 대신할 수 없는 경우는?

  1. 방에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을 때
  2. 손에 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을 때
  3. 시술자가 방금 물을 마셨을 때
  4. 손님이 유기농 제품을 요청했을 때

CDC의 손 위생 지침은 알코올 젤의 한계를 분명히 밝힙니다. 흙, 기름, 가루를 제거하지 못하고, 남은 오염물이 미생물을 알코올로부터 가려 줍니다. 손에 눈에 보이는 오염이 있을 때는 비누와 물, 그리고 물리적 마찰만이 해결하며, 젤은 이미 깨끗한 손에만 씁니다.

17. 네일 작업대는 언제 닦고 소독해야 하나요?

  1. 매주 월요일 문을 열 때
  2. 담금 통의 용액을 갈 때마다
  3. 하루가 끝날 때 바닥을 쓸면서 함께
  4. 손님마다, 다음 사람을 앉히기 전에

Nail Technician의 content outline은 Sanitation and disinfection 안에 「cleaning and disinfecting work surfaces」 항목을 따로 두고 있으며, 작업대는 손톱 가루와 체액, 제품이 가장 많이 쌓이는 곳입니다. 하루가 끝날 때 한 번만 치우면 그날의 모든 손님이 같은 작업대를 함께 쓴 셈이 됩니다.

18. 소독액을 뿌리기 전에 작업대의 먼지를 먼저 닦아 내야 하는 이유는?

  1. 유기물 먼지가 용액의 활성을 떨어뜨리거나 없애 버리기 때문
  2. 용액이 손톱 가루를 작업대에 눌러 붙여 쓸어 내기 더 어려워지기 때문
  3. 먼지가 있으면 용액이 평소보다 빨리 증발하기 때문
  4. 주 규정이 남은 아크릴 가루에 용액이 닿는 것을 금지하기 때문

EPA에 등록된 모든 용액의 유효 성분은 가장 먼저 만나는 유기물과 반응하므로, 손톱 가루 한 겹이 표면에 닿기도 전에 유효 성분을 다 써 버립니다. 모든 라벨이 표면이 깨끗할 것을 요구하는 이유이자, 세척이 소독을 대신하지 않고 늘 그 앞에 서는 이유입니다.

19. 시술 구역에 두는 쓰레기통은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하나요?

  1. 플라스틱 냄새가 나지 않도록 안쪽 봉투를 쓰지 않는다
  2. 멀리서도 잘 보이도록 밝은 금속 재질이어야 한다
  3. 손이 닿기 쉽도록 깨끗한 타월장 옆에 둔다
  4. 뚜껑이 있어야 하고 하루 중에도 자주 비워야 한다

49 Pa. Code § 7.71b의 네일 업소 필수 설비 목록은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과 밀폐된 세탁물 보관 장소를 명시합니다. 뚜껑은 제품이 묻은 솜, 거즈, 종이가 날아다니지 않게 하며, 통의 재질이나 색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20. 49 Pa. Code § 7.71b에 따르면 네일 업소의 구급함에는 표시와 함께 무엇이 들어 있어야 하나요?

  1. 먹는 항생제, 진통제, 전자 체온계
  2. 소독제, 솜, 장갑, 혈액 처리 세트, 폐기물 봉투, 세안액, 화상 연고, 붕대, 멸균 거즈
  3. 봉합침, 의료용 실, 지혈 겸자
  4. 알코올 한 병, 테이프 한 롤, 가위 하나

§ 7.71b는 이 목록을 품목 하나하나로 열거하며, 기억해 둘 점은 구급함이 어딘가에 있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표시가 붙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치료 성격의 품목은 목록에 없습니다. 미용 시술자는 응급처치를 하지 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1. 펜실베이니아의 네일 업소에서 작업대 한 곳마다 갖춰 두어야 하는 깨끗한 타월은 몇 장인가요?

  1. 여섯 장
  2. 세 장
  3. 열두 장
  4. 스물네 장

§ 7.71b의 목록은 네일 테크니션 한 명을 기준으로 작업 자리마다 위생 타월 열두 장을 적고 있으며, 담금 통, 소독을 마친 기구 보관함, 다목적 소화기도 함께 요구합니다. 조문은 시술자가 한 명 늘 때마다 설비도 그만큼 늘려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22. § 7.71b에 따른 네일 업소 필수 목록에 들어 있는 것은?

  1. 젤 제품을 따로 보관하는 전용 냉장고
  2. 접수 구역에 두는 증기식 오토클레이브 멸균기
  3. 작업 자리에서 손이 닿는, 온수와 냉수가 나오는 세면대
  4. 작업대마다 설치하는 대용량 공기청정기

§ 7.71b는 조명과 의자, 스툴을 갖춘 네일 테이블, 받침이 있는 족욕조, 접수대, 그리고 작업 자리에서 손이 닿는 온수·냉수 세면대를 요구합니다. 오토클레이브는 목록에 없습니다. 펜실베이니아는 네일 기구에 소독을 요구하지 멸균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3. 손님이 전염성 질환을 앓고 있다고 믿을 때 49 Pa. Code § 7.97이 면허 소지자에게 허용하는 것은?

  1. 시술자가 일회용 장갑을 두 겹 끼는 조건으로 평소대로 시술한다
  2. 평소대로 시술하되 그날 예약에 위생 추가 요금을 붙인다
  3. 시술을 거절한다. 손님이 건강 상태를 확인한 의사의 소견서를 가져오면 예외로 한다
  4. 영업일 기준 7일 안에 손님의 이름과 주소를 주 위원회에 신고한다

§ 7.97은 면허 소지자에게 거절할 권한을 주고, 손님이 의사의 확인서를 제시할 때만 다시 문을 열어 줍니다. 이 조문은 시술자를 진단하는 사람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거절의 근거는 직업적 관찰이지 병명이 아닙니다.

24. § 7.97에 따르면 면허가 없으면서 샴푸 업무를 하는 직원은 무엇을 갖춰야 하나요?

  1. 근무 시작일 전에 업주가 위원회에 보내는 동의서
  2. 유효 기간이 남은 응급처치 자격증
  3. 전염성 질환이 없음을 확인하는 의사의 증명서
  4. 본인 명의로 된 직업 배상 책임보험 계약

§ 7.97은 두 부분으로 되어 있고 두 번째가 자주 잊힙니다. 면허 없이 샴푸를 하는 사람은 전염성 질환이 없다는 의사의 증명서를 받아 보관해야 합니다. 이것은 직원의 건강에 관한 요건이지 전문성에 관한 요건이 아닙니다.

25. 매니큐어를 받으러 온 손님의 검지 손톱 주위가 붉게 부어 있고 고름이 보입니다. 올바른 처치는?

  1. 나머지 아홉 손가락만 시술하고 부은 손가락에는 밴드를 붙인다
  2. 고름을 다 짜낸 뒤 소독하고 평소대로 계속한다
  3. 그 손가락에는 시술하지 않고 손님에게 병원 진료를 권한다
  4. 항생제 연고를 바른 뒤 아크릴 파우더로 덮어 준다

고름을 동반한 조갑주위염은 감염의 징후이며, § 7.97과 Milady의 모든 자료가 이를 절대 금기로 분류합니다. 고름을 짜거나 연고를 바르는 것은 치료 행위로 네일 테크니션의 업무 범위 밖이고, 감염 부위를 아크릴로 덮으면 병소를 밀봉하게 됩니다.

26. 네일 시술 중 손님에게 가벼운 출혈이 생겼을 때 올바른 순서는?

  1. 시술 중단, 장갑 착용, 지혈, 상처 덮기, 그다음 기구와 오염 물품 처리
  2. 급하니 맨손으로 먼저 지혈하고 그다음에 장갑을 낀다
  3. 상처에 알코올을 뿌리고 계속한 뒤 기구는 하루가 끝날 때 처리한다
  4. 상처를 덮고 시술을 이어 가며 기구는 처리를 기다리도록 따로 빼 둔다

content outline은 First aid/OSHA 항목을 안전 부분 안에 두면서, 피가 묻은 기구의 처리와 오염 물품의 폐기를 각각 별도 항목으로 둡니다. 순서가 멈춤과 장갑 착용으로 시작하는 것은, 두 사람 사이의 장벽이 생긴 뒤에야 그다음 동작이 안전해지기 때문입니다.

27. 49 Pa. Code § 7.94가 업소에서 스틱형 지혈제(styptic pencil)를 금지하는 이유는?

  1. 막 마른 매니큐어를 망가뜨려 처음부터 다시 칠하게 만들기 때문
  2. 베인 자리 주변 피부에 지워지지 않는 어두운 자국을 남기기 때문
  3. 그 유효 성분이 FDA의 결정으로 미국 시장에서 퇴출되었기 때문
  4. 같은 하나의 스틱이 여러 손님의 열린 상처에 직접 닿기 때문

§ 7.94는 파우더 퍼프와 스틱형 지혈제를 금지한 다음, 깨끗한 타월이나 솜으로 바르는 분말형 또는 액상 수렴제를 허용합니다. 문제는 유효 성분이 아니라 사용 방식입니다. 한 사람의 피에 닿은 고체가 다른 사람의 피에 다시 닿는 것은 직접적인 전파 경로입니다.

28. 손님의 지혈에 쓴 피 묻은 솜은 어디에 버리나요?

  1. 따로 둔 종이봉투에 모았다가 주말에 한꺼번에 버린다
  2. 이런 쓰레기는 따로 분류할 필요가 없으므로 작업대의 일반 쓰레기통에 버린다
  3. 세면대에 넣고 물로 흘려보낸다
  4. 밀폐할 수 있는 생물학적 위험 폐기물 봉투나 통에 넣는다

OSHA의 Bloodborne Pathogens 기준(29 CFR 1910.1030)은 피가 묻은 물품을 표시가 있고 새지 않으며 닫을 수 있는 용기에 넣도록 의무화하며, 그래서 § 7.71b의 설비 목록에도 혈액 처리 세트와 위험 폐기물 봉투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일반 쓰레기와 섞어 버리면 위험이 수거하는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29. 피가 묻은 스테인리스 니퍼는 다시 쓰기 전에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1. 스테인리스 기구라도 피가 묻었으면 다시 쓸 수 없으므로 통째로 버린다
  2. 70도가 넘는 뜨거운 물에 3분간 담근다
  3. 알코올을 적신 천으로 닦은 뒤 밀폐 용기에 넣는다
  4. 세척한 뒤, 라벨에 HIV와 HBV 효력이 적힌 제품으로 소독한다

피가 묻은 비다공성 기구는 다시 쓸 수 있지만, 세척한 다음 EPA 라벨에 HIV와 HBV에 대한 효력이 명시된 제품으로 정해진 접촉 시간만큼 소독한 뒤에만 그렇습니다. 뜨거운 물이나 알코올 한 번 닦기는 그 기준을 채우지 못하며, 니퍼를 통째로 버리는 것은 규정이 아니라 낭비입니다.

30. 업소의 자외선 캐비닛은 원래 무엇에 쓰는 것인가요?

  1. 세탁한 천 타월을 빨리 말리는 데
  2. 기구를 소독 용액에 담그는 일을 대신하는 데
  3. 오토클레이브를 대신해 금속 기구를 멸균하는 데
  4. 세척과 소독을 마친 기구를 보관하는 데

자외선은 곧바로 비추는 표면에만 작용하므로 뒷면, 관절 틈, 겹친 부분에는 아무것도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Milady는 자외선 캐비닛을 소독 장비가 아니라 보관 장소로 기술합니다. 담금 통 대신 이것을 쓰는 것은 등록된 효력이 있는 유일한 단계를 통째로 빼는 일입니다.

31. 글라스비드 소독기가 네일 기구의 적법한 소독 방법으로 인정되지 않는 이유는?

  1. 기기의 온도가 절대 60도를 넘지 않기 때문
  2. 유리 구슬이 몇 번만 꽂아도 니퍼 날을 무디게 만들기 때문
  3. 열이 구슬에 잠긴 부분에만 닿고 기구 표면 전체를 덮지 못하기 때문
  4. 이 기기는 플라스틱 기구에만 쓸 수 있기 때문

이 기기는 구슬에 잠긴 부분만 뜨겁게 만들고 손잡이, 관절, 스프링은 그대로 식어 있어, 효력이 고르지 않고 측정도 되지 않습니다. Milady Standard Cosmetology의 미생물학 부분이 이 기전을 정확히 기술합니다. 여러 주는 접촉 시간이 라벨에 적힌 절차를 요구하는데, 글라스비드는 바로 그것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32. 미용업에서 「금기(contraindication)」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1. 판매만 하고 업소에서는 쓰지 않는 제품
  2. 시술을 해서는 안 되게 만드는 상태
  3. 화학 제품을 쓰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
  4. 유효 기간이 짧은 면허의 한 종류

이 말은 세 content outline 전체에 「conditions that preclude service」라는 형태로 나오며, 시술을 미루거나 거절해야 하게 만드는 손님의 상태를 가리킵니다. 금기를 알아보는 것은 시술자의 일이지만, 병을 규정하고 치료하는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33. 다음 중 세균이 아닌 것은?

  1.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2. B형 간염 바이러스
  3. 연쇄상구균(Streptococcus)
  4.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

뒤의 세 이름은 모두 세균이며 Milady Standard Nail Technology의 미생물 부분에 나옵니다. B형 간염은 바이러스가 일으킵니다. 이 차이에는 실제 결과가 따릅니다. 소독 제품 라벨은 바이러스에 대한 효력을 따로 적으며, 살균만 되는 제품은 피가 묻은 상황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34. 네일 시술에서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이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1. 젤 컬러를 이틀 만에 바래게 만들기 때문
  2. 조체를 잘 부러지게 만들어 손톱 끝이 가로로 부러지게 하기 때문
  3. 내향성 손톱의 흔한 원인이기 때문
  4. 인조손톱 틈으로 물이 들어가면 손톱 밑에 초록색 얼룩을 만들기 때문

이 세균은 축축한 환경에서 자라며 녹색 색소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인조손톱이 일부 들뜬 상태에서 그 위에 다시 덧발라 두면, 아래에 고인 물이 배양 장소가 됩니다. Milady Standard Nail Technology는 이것이 들뜬 부분을 덮지 말고 제거해야 하는 이유라고 설명합니다.

35. 업소가 진균과 세균을 모두 관리해야 하게 만드는 공통점은?

  1. 둘 다 60세가 넘은 사람에게만 병을 일으킨다
  2. 둘 다 마른 피부에서만 살 수 있다
  3. 둘 다 보통의 뜨거운 물로 완전히 죽는다
  4. 둘 다 소독하지 않은 기구와 표면을 통해 옮는다

전파 경로가 같다는 것이, 기구를 말할 때 규정이 두 무리를 구별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 7.92는 손님에게 닿는 모든 것을 사용할 때마다 그 직후 위생 처리하도록 합니다. 보통의 뜨거운 물은 살멸 기준에 이르지 못하며, 그래서 EPA 라벨에 항진균 효력이 따로 적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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